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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231 혁켄

愛煥 2018. 2. 26. 12:14

황제 녘 무사 쟌 달라고여ㅠㅠㅠ
쟌 되게 가늘고 낭창한 검이 주무기인데 싸울때마다 검은 도포자락 펄럭이면서 검무 추는 것 같아 검은나비?? 같은 이름으로 불렸음 좋겠고 쟌이 목숨 걸어 황제 지키려 해서 황제녘은 쟌을 지키기 위해 스스로를 지키기로 결심하고 어릴때부터 무를 익힘


황제에 오르기 직전 손윗형님이지만 정실 아들이 아니어서 황제에서 밀린 탟 반역을 꾀하고 탟이 보낸 자객들에 맞서 싸우는 혁케니들이 서로 등 맞대고 서서 서로에게 내가 지켜주겠다 싸우다 결국엔 푸스스 웃고 그럼 서로를 지켜주고 살아남자 약속하기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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