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패션숀데 아이돌이 축하무대도 하나?암튼 축하무대하고선 땀에 젖은 옷 갈아입는데 무대 뒤에 다 남자모델만 있다고 다들 훌렁훌렁 옷 벗고 그 사이에 쟌지도 바지 홀랑 벗었는데 다들 셔츠가터 입고있음.
모델들은 셔츠가터가 있다는 건 알지만 입은 거 실제로 본 게 첨이라 다들 눈 휘둥그레 뜨고 아이돌 칭규들은 왜 놀라여? 님들은 안 입음? 이거 입어바 신세계임 이러눈데 쟌지 혼자만의 세상에서 꾸물꾸물 옷 갈아입고 있음. 멤버들 다 부끄러워하면서도 셔츠가터의 편안함 피력하느라 바지 안입엌ㅋㅋㅋㅋㅋ근데 쟌지만 호로록 입엌ㅋㅋㅋㅋ 글고 녘이는 멍하니 쟌지 다리에 시선 꽂혀서 옷을 입었는데도 그 위로 가터만 찬 맨 다리 그리고 있음. 넘 섹시해서 녘 그 뒤로 계속 빗쮸 영상 찾아보게 됨. 근데 눈은 계속 쟌지 쫒아다니고 개인직캠도 쟌지꺼만 찾아봄. 모델 동료들은 빗쮸 영상 보는 녘 보면 한번 실물 보더니 입덕했냐고 놀리는데 입덕이고 나발이고 녘이는 이쟌지만 볼 뿐. 긍데 한번 본 그 셔츠가터가 넘 뇌리에 박혀서 바지위로 슬몃 들어나는 가터도 다 알아볼 수 있음. 사실 녘이도 모델이니까 옷 핏 같은 거 잘 알고 그래서 진짜 미묘하게 드러난것도 다 알아볼 수 있는거겠지. 녘 이 날도 입엇네 가터. 이 날도,이 날도.. 하면서 사진 보는데 되게 내가 변태같고 뭐하나 싶고 현타 옴. 근데 사진 보면 헠 하면서 줍줍 하게 됨. 갤러리가 그냥 이쟌지 가터짤로 가득 차버림. 그러다 어느 패션쇼에 또 서게 됐는데 그 패션쇼에 스페셜 무대로 빗쮸의 례오, 뢉이가 석게 됨. 자연스레 축하무대는 빗쮸. 얇은 바지 위로 보이는 가터에 녘 침을 꿀꺽 삼키는데 무대는 심지어 엎드려 시작하고 그 곡이 끝나니까 이번에 누워서 시작햌ㅋㅋㅋㅋ 다른 멤버들이 추는 안무는 한없이 강해보이는데 이싱하게 이쟿환이 추는 안무는 강한 듯 하면서도 묘하게 야함. 콩깍진가? 얼굴을 가리고 리듬을 타는 동작에서 제일 자세히 보이는 가터와 마디마디가 붉은 손가락에 녘 옷 갈아입던 와중이라 상체 훤히 들어내고 있는 와중에도 볼로 열이 홧홧하게 달아오름. 무대가 끝나고 례오, 뢉이까지 합세해서 피날레까지 마치고 들어오니 옌켼콩들은 벌써 옷 갈아입고 있었음. 하얀 허벅지를 까만 가터가 두르고 있고 그 밑으론 하얀 양말에 검은 구두. 녘 침만 꿀떡꿀떡 삼키는데 녘은 슉슉 지나쳐간 뢉이가 쟌지 허벅지에 메인 가터를 튕김. 아야! 쟌이 승질을 부리면 모든 멤버가 허허실실 웃고 그 모습에 모델들도 같이 웃음을 흘리는데 녘만 딱딱하게 굳음. 화가 날 거 같아서. 그러다 시선을 느낀 쟌이 돌아보겠지. 화난 것 처럼 표정 굳히고선 제 다리만 보고 있어. 엉거주춤 바지에 다리를 끼워넣으니까 녘이 고개를 돌리면서 황급히 대기실을 떠남. 근데 쟌이 되게 여우였음 좋겠다. 화장실 갓다온다그러고 녘 쫒아가서 화장실 가는 길목 복도에서 혼자 멘붕에 빠진 녘 발견. 그 앞에 쪼그리고 앉아서는 손바닥에 얼굴 묻고 있는 녘 손목 잡아내리면서 눈 마주침
-가터 벨트 좋아해요?
그 말에 녘 허둥대면서 아닙니다! 함. 가터 밸트가 취향이엇나 하구 찾아봐도 별 감흥 없엇거든. 그냥 그걸 찬 이쟇환한테만 반응하는 거였음. 녘 가터벨트 자체가 좋은게 아니라 그걸 찬 이쟇환씨가 좋다고 말 못해서 우물거리고 쟌은 요사스럽게 웃으면서 녘 손을 제 허벅지로 내림. 얇은 천 아래로 가죽이 느껴지겠지.
-그럼 가터 밸트 찬 내가 좋나?
자세히 볼래요? 그 말에 녘 완전 녹다운. 손목을 잡은 힘도 끌어당기는 힘도 미약하기 그지없는데 질질 끌려수 화장실 제일 마지막 칸 들어갈 듯
-가까이서 봐요
쟌이 녘 손을 자기 버클에 가져다 댐. 아까 일부러 안 벗었어. 하는 말에 홀리 듯이 버클을 뜯어내듯 끌러 내림. 하얀 셔츠를 팽팽하게 잡아당기고 있는 검은 고무줄이 드로즈 위로 뻗어나와있음. 셔츠를 잡은 은색 고리를 만지작 대니까
-그거 푸르면 가터 안 벗고도 속옷 벗을 수 있어요
쟌이 귓가에 대고 속삭임. 풀어보라고 하는 것 같아서 고리들을 풀어냈더니 쟌이 무릎을 들어 녘의 다리 사이를 뭉근하게 문지름.
-신기하죠? 이거 입고 할 수 있어요
-뭐, 뭐를?
-섹스. 벗겨볼래요?
야릇한 쟇 목소리에 녘은 정상적인 사고를 할 틈도 없이 손을 뻗었음. 드로드가 잡아당겨지고 가터에 살짝 걸렸다가 흘러내렸음. 툭 떨어지는 드로즈를 따라 내려갔던 시선이 느릿하게 하얀다리를 따라 올라오는데 아슬하게 엉덩이를 가린 셔츠끝에서 녘이 헙 숨을 집어삼키며 멈췄음. 깔끔하게 제모된 쟿의 성기가 보였음. 녘은 자기 것도 그렇게 적나라게 본 기억이 없었음. 있어봤자 솜털도 안났던 어린시절인지라 흐릿함. 무례인지도 모르고 고정되버리 시선에 쟇이 작게 웃었음.
-아이돌은 털도 관리해야 돼요. 민소매입었는데 털이 무성하면 팬들이 별로 안 좋아해서
-그..그럼 다른 멤버분들도....
-아니, 여긴 그냥 내 취향. 털 하나 없는 거 만지면 엄청 느낌 좋은데, 만져본적 있어요?
쟇가 녘 가슴에 두 손을 올리면서 말했음. 살짝 움직이니 드러난 성기도 조금 움직여서 녘은 후다닥 쟇 얼굴로 시선을 올렸음. 못지않게 선정적인 얼굴에 괜히 시선을 옮겼나 후회함. 새빨개진 얼굴에 쟇는 귀엽다는 듯이 웃었음.
-만져보고싶으면 만져봐도 되는데
가슴위에 놓인 손이 은근하게 유두를 스치고 지나가 녘 목을 둘러 안았음. 녘은 그대로 쟇 뒷머리를 잡아당겼음. 고개를 꺽어 아까부터 요망한 웃음을 짓고 있는 입술을 집어삼켰음. 남은 손으론 그 아래를 움켜쥐었음. 털 하나 없는 매끈한 살이 한 손 가득 잡혔음. 자기가 잡아놓고 흠칫 놀라는 손에 쟇가 물린 입술로 웃음을 흘렸음. 녘 손 위로 제 손을 겹쳐 앞을 문지르고 흔들었음. 입술만 깨물었지 놀라 굳느라 가만히 있는 녘 입술을 먼저 파고들었음. 녘 혀를 쪽쪽 빨다가 녘이 점점 자기 의지로 쟇 앞을 잡아 흔드니까 입술을 떼고 녘 가슴에 뺨을 기댔음. 하아- 한숨처럼 터지는 신음에 녘은 아래가 저릿해졌음.
-흐으, 아, 조금만, 부드럽게, 읏, 응 그렇게, 아응
사정감이 오는지 쟇 허벅지가 잘게 떨렸음. 그걸 눈치챈 녘이 쟇 허리를 안아 가깝게 끌어당기면서 손에 힘을 주었음. 쟌은 녘 가슴을 쓸던 손으로 안겨들면서 녘 어깨를 물었음.
-응, 읍, 으읏
얇은 셔츠 위로 쟌의 이가 파고들었음. 막힌 입술 새로 흘러나오는 신음을 따라 타액이 흘러 녘의 셔츠를 적셨음. 녘은 쫑긋거리는 쟌 귀를 씹어삼켰음. 품에 안긴 쟌을 내랴다보는 것 만으로 숨이 턱턱 막혀서 녘은 자기도 모르게 숨을 할딱였음. 어깨에 박힌 이에 힘이 더해진다고 느낀 순간 손 안에 쟌이 사정했음. 녘이 멍하니 젖은 제 손을 내랴다봤음. 쟌은 제 숨을 갈무리하면서 녘의 품에서 나왔음. 뒤 돌아서 벽을 집더니 녘 쪽으로 엉덩이를 내밀었음. 이쪽을 보란 듯이 엉덩이를 살랑이길래 녘은 제 손에 고정되어있던 눈을 쟌에게로 돌렸음
-나, 여기도 제모했는데. 볼래요?
녘이 달려들었음. 정액으로 젖은 손을 바로 쑤셔넣었음. 급한 손에 쟌이 엉덩이 살짝 힘을 주었음.
-이제와서 빼는거에요? 힘빼요
-흐응, 그럴리가. 사녘씨가 초짜같이 구니까 그렇죠
웃음기 섞인 쟌 목소리에 녘이 허벅지로 다리를 벌리면서 손을 더 깊이 집어넣었음. 오물거리는 근육을 꾹꾹 눌러 풀면서 허벅지를 감싼 검은 끈을 만졌음. 슬쩍슬쩍 살을 스치는 손이 간지러워서 쟌이 작게 웃으면 안을 쑤시는 손이 거칠어졌음
-집게로 셔츠 잡아주면 안돼요? 집게 풀려있으니까 덜 섹시해
-하으, 사녘씨가, 하지
-난 쟇환씨 안 쑤시느라 바쁘잖아
어느새 손가락은 세개로 늘어나서 쿨쩍이는 소리를 내고 있었음. 재촉하는 녘 목소리에 쟌이 벽을 짚었던 손을 내렸음. 집게 하나를 집어 벌리는 순간 녘이 손가락을 빼고 쿠퍼액을 뚝뚝 흘리고 있던 페니스를 박아넣었음. 쟌이 집게를 놓치면서 뺨을 벽에 바짝 붙였음. 순간 터진 큰 소리에 허벅지 근처에 서성이던 손이 급하게 얼굴로 올라갔음. 골반을 붙잡고 추삽질을 하는 녘때에 쟌이 벽에 얼굴을 쿵쿵 부딪혔음. 녘이 쟌 얼굴과 벽 사이에 손을 두면서 입을 막은 쟌 손을 끌어내렸음
-셔츠, 정리해야지
쟌이 녘 손에 얼굴을 파묻고는 바들거리는 손을 내렸음. 놓쳤던 집게를 더듬더듬 집어 벌렸음. 딸각- 아예 붉게 달아오른 몸과 같이 분홍빛이 된 손이 셔츠와 가터를 연결 시켰음. 집게를 집는 손이 미끄러질때마다 녘은 책망하듯 쟌의 엉덩이를 움켜쥐어 벌리며 깊이 쑤셨음. 신음이 터지는게 두려운지 쟌은 아예 녘 손에 제 입을 묻어버렸음. 통통한 입술이 손바닥에서 짓눌리고 힘이 풀려 벌어진 입술새로 타액이 흘러 녘의 손과 쟌 얼굴을 적셨음. 8개의 집게를 겨우겨우 연결시키고 쟌이 다시 벽을 짚었음. 녘 손에 쳐박힌 얼굴을 들어 안정적인 자세를 잡자마자 녘이 쟌의 한쪽 다리를 들었음
중심을 잃어 휘청이는 몸을 움켜쥐고 허리를 쳐올렸음 몸이 옆으로 틀어져 쟌의 고개도 옆으로 기울었음. 벽을 잡고 그 손위에 입술을 묻어 소리를 막았는데 고개가 틀어지니 입술도 별 수 없이 신음을 토해냈음. 깊게 치고 들어오는 뭉특한 귀두에 쟌이 벽을 벅벅 긁었음
-아, 아으! 앙! 좋, 아! 하으윽!
허공에서 달랑이는 쟌 성기 끝에서 묽은 정액이 뚝뚝 떨어졌음. 울컥이는 정액을 바라보며 가터 위를 움켜쥐던 녘도 쟌 뒷목에 이를 박아넣으면서 사정했음. 배 안에서 녘이 사정하느라 껄떡이는걸 느끼며 쟌이 부르르 몸을 떨었음. 녘이 천천히 몸을 빼내고 쟌이 벽을 잡고 설 수 있게 자세를 잡아주었음. 한참 부딪힌 엉덩이가 빨갛게 달아오른 걸 보고는 천천히 닫히는 에널 위를 손가락으로 문질렀음
-힘주고 잘 담고 있어요 흘리지 말고. 옆 칸 가서 휴지 가져올테니까
정액이 허벅지를 타고 흐르는 느낌은 싫은지 쟌이 엉덩이에 힘을 주었음. 녘은 자꾸 손이가는 엉덩이를 한번 도닥여보고는 옆 칸으로 가서 휴지를 뜯어왔음. 에널 입구에 휴지를 대고 이제 흘려도 된다는 의미로 꽉 다물린 에널 주변을 만졌음. 그제야 쟌이 흐으- 숨을 내쉬면서 몸에 힘을 풀었음. 빨갛게 부어오른 에널에서 정액이 주르륵 흘러나왔음. 녘은 엉덩이며 쟇 성기까지 꼼꼼히 닦아주고는 바지를 끌어올렸음
-아
-...왜요?
-아까 정액 뱉는거, 찍어둘걸 그랬어요. 한번보고 지나치기 넘 아까운 장면이었는데
녘이 바지위로 가터를 쓸어내리면서 장난스레 웃었음
-그러게요. 찍어두지 그랬어요 아무나한테 안보여주는건데
쟌이 지지않고 이어받았음. 조금은 뾰루퉁해보여서 녘이 쟌을 끌어당겨 입을 맞췄음
-그럼 그냥 나한테만 보여줘요 앞으로 그런 명장면은 혼자봐야 제맛이지
주머니에 아무렇게나 쳐박혀있던 휴대폰을 건네자 쟌이 입꼬리를 씰룩이며 받았음. 그새 새침해지는 표정에 녘이 목이며 턱에 혀를 세워 굴렸음
-사녘씨한테만 보여주는건 사녘씨 하는 거 봐서요
조금씩 제 색을 찾기 시작하는 하얀 손 끝이 톡토독 번호를 찍었음
-쟇하나?
그때 밖에서 랍이 목소리가 들렸음. 놀랬는지 쟌이 어깨를 튕기며 사녘을 바라보았음. 사녘이 웃으며 쟌의 입술을 삼켰음. 입슐을 가르고 들어온 혀가 짧게 입 안을 훑고 혀를 한번 빨아당겼다가 떨어졌음. 연락할게요- 입모양으로만 말하며 쟇한의 등을 문쪽으로 밀었음.
-어,어?
쟌이 허둥대며 랍이 부름에 답했음
-빨리 와 다들 메이크업까지 지웠는데 여즉 안오냐
쟌이 화장실 문을 열고 밖으로 나갔음.
-난 집가서 씻으면 돼. 땀도 안 흘...쪼끔밖에 안 흘렸구
-변비야? 그러게 채소 좀 먹으라니까 맨날 고기반찬만 먹어
-야이!
투닥이면서 멀어지는 목소리를 들으며 녘이 숨죽여 웃었음. 녘은 손 안에 놓인 쟌 번호를 저장하며 고민에 빠졌음
오늘 당장 불러도 되나?
'트위터 썰정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171102 택켄 (0) | 2018.02.25 |
|---|---|
| 171101 홍켄 선녀 (0) | 2018.02.25 |
| 171028 록카노 츠유 택켄 (0) | 2018.02.25 |
| 171019 딜도 회사 마케팀 팀장 택 X 신입사원 쟌 (0) | 2018.02.25 |
| 171010 VCR랍켄 (0) | 2018.0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