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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매일 붙어사는 여자들끼리는 생리주기가 비슷해진다고들 하잖아. 숙소 내 중종들도 마찬가지였음. 두세달에 한번씩 빇슈들에게는 일주일 정도의 휴가가 주어지곤 했는데 중종들의 발정기때문이었음. 쟌이 원류일 적에는 왠지 몰라도 자주 쉬니 둄마 죠아ㅇㄴㅇ♡
라고 생각했었음..ㅋㅋㅋ 토끼로 발현되구 나서 쟌은 약을 달고살게 됨 토끼는 거의 만년발정기자나... 아무렇지도 않을 것 같다가 노골적인 중종 페로몬만 맡으면 바로 헐떡일 정도로 쟌 페로몬에 넘나 민감함
암튼 중종들 발정기가 또 다가왔음. 주어진 휴가에 각자 집에 가서 쉬기로 한 중종들은 하나 둘 숙소를 떠나고 나두 집에 갈까! 하다가 가족 여행 가버린 부모님들 때메 소박 맞은 쟌 숙소에 남음. 그리고 자기 몸에 넘나 무심한 형은 자기 발정할 쯔음이 온 걸 새카맣게 까먹고 작업실에서 피아노나 띵동대다가 숙소 들어옴. 들어와보니 아무도 없고 쟌만 거실에 굴러다니면서 폰 하구 있음
-어? 형 집 안 갔어여? 고개 뒤로 젖히면서 쟌이 물음. 내가 왜 집에 가? 라고 생각하기 무섭게 쟌 페로몬이 평소보다 더 진하고 달콤하게 느껴져서 몸을 굳힘. 묘하게 굳어버린 그 눈을 쟌이 귀신같이 눈치채고 바로 흐트러져잇던 옷 얌전히 갖추고 정좌로 앉음
-그... 다들 위험하다구 집에 갔는데... 저도 집 갈라했더니 엄빠가 저 빼노쿠 여행갔다자나여...형은 안가요?
형은 뒤늦게 몸이 달아오르고 있는 걸 느꼈음. 근데 이미 늦어버림. 형 되게 본능에 충실한 사람이란 말이야. 뒷 목쯔음에서 달콤한 향이 너무 진하게 나서 목을 쓰다듬고 주무르니 쟌이 목을 잔뜩 움츠리고 눈치를 살살 보기 시작함. 만년발정기인 쟌이 약으로 미약하게 진정시켜놓는 몸은 형이 뿜는 페로몬에 금새 달아올라서 형보다 더 헐떡이고 있는 건 쟌이었음. 페로몬 조절하는 법 잘 모르는데 성적 의도가 노골적으로 내포된 손길 받고 있자니 쟌 페로몬이 가감없이 흘러나오고 형은 혼현까지 튀어나올 지경
쟌 목에 코 묻고 이를 세워 잘근잘근 깨물어버림. 자기가 뭐하고 있는지 알고나 잇을까 싶을 정도로 형 눈 풀려있고 서로의 페로몬에 반응하듯 두 사람 너나 할 거 없이 아래가 부풀기 시작함 -쟤하나 형이랑 한 번 하자 형 너무 아파
쟌 손 끌어다가 아프게 부푼 아래에 대어주니 쟌 어쩔 줄 몰라서 눈만 굴림. 형 너무 아파 쟤하나 한번만 계속 귀볼이며 목의 연한 살을 핥고 깨무니 쟌 형 어깨만 붙잡고 발발 떨고 너도 지금 아프잖아 하며 아래 휘어잡는 형에 놀라 고개를 주억거리는 쟌
한번만이에요 한번만 하는 말은 들을 것도 없었음. 형 쟌 머리칼을 잡아채며 입을 맞추고 아래부터 벗겨내림. 그동안 다섯이나 되는 중종들이 쟌 싸고 돌았던 탓에 쟌 이렇게 강한 페로몬 처음 맡아봤고 심지어 지금 형이 뿜는 페로몬은 온통 섹스어필인 탓에
쟌 아래는 손도 안댔는데도 쿠퍼액을 찔끔거리면서 껄떡 대고 있었음. 다른 사람 손이라곤 한번도 닿아본 적 없는 아래를 자기보다 큰 형 손이 감싸고 위아래로 흔들기 시작하자 쟌 울먹거림. 이미 형 페로몬만으로도 갈 거 같았는데 자극까지 오니 다리는 절로
벌어짐. 몇 번 쓰다듬으며 형 손이 쿠퍼액으로 끈적해지자 형이 에널로 손을 내림. 그리고 이미 젖어있는 에널에 중지를 밀어넣음. 힘이 들어가는 엉덩이를 찰싹찰싹 때리며 손가락을 늘리고 어느새 튀어나서 쟌 고개짓에 따라 흔들리는 하얀 귀에 웃음
찔꺽이며 피스톤질을 하둔 손가락이 빠져나가고 쟌 질끈 감았던 눈을 떴음. 눈을 뜨자마자 보이는 건 혼현이 들어나 푸른 눈빛을 한 형의 얼굴. 그 시선에 사로잡혀 눈도 감지 못하고 밀려들어오는 혀를 받아들이는데 동시에 아래로 묵직한 것이 들어옴
달달 떨리는 다리는 형 어깨에 걸려있고 쟌은 소파와 형 사이에 갇혀서 옴싹달싹도 할 수 없었음. 익숙하지 않은 고통에 소리라도 지르고 싶은데 입 안을 헤집는 형때문에 이도 여의치 않았음. 한번만 하기로 한거 취소라고 깽판이라도 놓고 싶은데 몸은 머리를
배신하고 형을 질척하게 받아들이고 있었음. 아래를 쳐올리며 형이 숙였던 상체를 들어올렸음. 입술이 떨어짐과 동시에 터지는 신음을 참기 위해 쟌이 입술을 깨뭄. 달아오른 눈가와 키스로 인해 부푼 입술. 이미 들어와 있는데도 들어가고 싶어지는 마음에
형 허벅지를 붙잡고 밀어내려 하는 쟌 손목을 붙잡아 아래로 끌어내렸음. 더 깊숙히 박혀들어오는 형때문에 쟌은 터지는 목소리를 참지 못하고 내질러버렸음. -형, 형 제발, 아흑-! 순간적으로 찔린 스팟에 쟌이 에널을 확 조여버림. 붉게 달아올랐던 쟌의
것은 뭉근한 정액을 줄줄 내뱉고 있었음. 사정의 여운으로 쟌 허벅지 잘게 떨고 있지만 형은 움직이는 걸 전혀 멈출 생각 없어보였음. 그도 그럴게 쟌은 토끼라 사정감을 금새 느꼈지만 형은 아니거든. 쟌이 늘어지든 말든 여전히 형의 아래는 터질듯 부풀어
있었음. 계속 되는 피스톤질에 쟌은 이미 눈물을 뚝뚝 흘리고 있었음. 좁은 소파에 잔뜩 구겨져서 형을 받아내고 있는게 안쓰러워 형이 쟌을 들어올리고 저가 소파에 누워버림. 얼떨결에 형 위에 앉아버린 쟌은 손을 둘 곳을 못 찾아 허우적대다 더부룩할 정도
로 가득찬 배에 손을 올렸는데 마른 뱃가죽 위로도 만져지는 형 물건에 놀라버렸음. 눈도 코도 빨개져서는 힝힝 울고 있던 주제에 눈을 댕그렇게 뜨니 그 꼴이 너무 웃겨서 형은 드물게 소리내어 웃었음. 웃으면서 배가 흔들리는 통에 내벽이 자극당해 쟌은
울상을 지었고 형은 순간 웃음을 뚝 멈춰버림 -웃으니까 좆 울려. 필터링 없는 말에 놀랄 시간도 주지않고 쟌 골반을 쥔 형이 아래에서 위로 허리를 쳐올리기 시작했음. 미쳐 벗겨내지 못했던 셔츠를 파고들어 잔뜩 일어선 유두를 희롱하고 스팟을 강하게 찌르
자 쟌은 껄떡껄떡 숨이 넘어가기 시작했음. 늘어져있던 쟌의 성기가 움직임에 따라 형의 아랫배에 부딪히고 쟌은 괴로울 정도로 큰 쾌락에 손톱을 세워 형의 배를 긁었음. 사정감을 참지 못해 흐르는 쟌의 정액이 형의 배를 타고 흘러 형이 움직일때마다
형과 쟌 사이에 하얀 실을 만들어냈음. 이미 절정 꼭대기에 올라선 쟌은 계속되는 절정에 온 몸을 떨며 큰 소리로 우는 것 밖에 할 수 없었음. -형, 형아. 그만, 아으, 그만...쉬할거같아요, 흐윽- 제발 -싸도 돼. -아냐 실,싫어요, 흐윽, 흐아
사정감과는 다른 느낌이었음. 정말 금방이라도 오줌을 쌀 것 같은데 형은 오히려 골반을 단단히 고쳐 잡으며 계속 스팟을 자극했음. 평소 성질대로 패악을 부리고 싶다가도 우는 제 얼굴에 꽃힌 푸른 시선때문에 쟌은 손톱을 세우는 일로 최대한 불만을 표했음
금방이라도 쌀듯 몸을 경직시키면서도 쟌은 입술을 꼭꼭 씹으며 고집스레 참았음. 형은 결국 한숨을 쉬며 쟌의 앞을 움켜쥐었음. 말리려는 쟌 손을 쳐내며 요도 끝을 문지르며 빠르게 쓸어내리니 곧 쟌이 흐엉 하고 우는 소리를 내며 몸에 힘을 풀었음
오줌도 아니고 정액도 아닌 투명한 물이 형의 움직임에 따라 이리저리 튀었음. 형을 머금고 있는 에널이 있는 힘껏 조여들고 윽- 낮은 신음과 함께 형이 내벽 가득 정액을 터뜨렸음. 쟌은 배 안에 가득한 뜨거움과 여전히 앞을 흔들고 있는 형을 느끼며
등을 둥글게 말아 작은 머리통을 형의 가숨에 쳐박았음. 넓직한 형의 가슴도 어린 짐승처럼 하악거리며 밭은 숨을 몰아쉬는 쟌의 가슴도 쟌이 흘려버린 물로 젖고나서야 형이 손을 멈추었음. 한참을 숨을 고르던 쟌이 이젠 정말로 울음을 터뜨려버렸음.
-내가 그만하라고 했잖아요! 이게 뭐야아!! 오줌을 쌌다고 생각하는 지 얼굴이며 목을 빨갛게 물들이고서는 형의 가슴팍에서 얼굴을 떼어내질 않았음. -쟤화나, 형 봐. 괜찮아. 뺨을 쥐고 들어올리니 붉어지고 부어오른 얼굴이 삐죽거리고 있었음. 괜찮다라는
말이 알량한 위로라도 되엇던지 눈물을 참아내려 훌쩍이고 있는 얼굴에 형은 쪽쪽 버드키스를 날려주었음 -봐 봐. 괜찮지? 그냥 물이야 물. 냄새도 하나도 안나잖아. 그치? 그러니까 우리 그만 씻자. 씻구 자자.
항상 바쁘개 샤워만 하는지라 쓸 일 없던 욕조에 따뜻한 물을 받고 조심스러운 손으로 쟌을 씻겨줬음. 안에 싸버린터라 정액을 빼주기 위해 에널로 손을 뻗었다가 손등을 사납게 맞기도 했음. 이거 빼야 나중에 배 안아프다고 살살 달래서 안까지 깔끔히 씻기고
머리칼도 말리고 옷도 입혀주고 침대에 뉘여줄때까지 쟌은 입술을 불퉁히 내밀고 인형처럼 형 손에 몸을 맡겼음. 형은 자는 내내 허리라도 주물러줄 심산으로 쟌 옆에 몸을 뉘였는데 쟌은 그때까지도 형 얼굴을 노려보고 있었음. -왜 자꾸 그렇게 봐, 쟤화나?
-거짓말쟁이 -응? -한번만이랬잖아요 아아.. 형은 터지는 웃음을 참지못해 손에 얼굴을 파묻어버렸음. 큭큭 대며 어깨를 떨기에 쟌은 결국 빼액 소리를 질러버렸음. 끝이 다 갈라져버렸지만 -왜 웃어어! 웃겨???? -형은 한번이었는데 쟤화나
-....에...? -너 혼자 두세번 간거지, 형은 한번밖에 안했잖아. 그치? -이...이익...! -자자. 형이 허리 주물러줄게. 반박도 못하고 얼굴만 붉어지는 쟌을 답싹 끌어안고 허리를 팔로 둘러 안았음. 허리를 조물거리는 손에 간헐적으로 형 팔뚝을 내려치던 쟌은 곧 색색 숨을 내뱉으며 잠에 들었음.
그리고 한번은 무슨 휴가갔던 멤버들이 돌아오기 전까지 일주일간 오로지 둘 뿐인 숙소에서 눈만 마주치면 쟌을 잡아먹었던 형이어씀. 반류가 된지 겨우 두어달. 온갖 체위 습득해버린 토끼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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