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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썰정리

170827 혁켄

愛煥 2018. 2. 24. 15:19

이제 막 슴살 된 녘이 잡아먹는 조교형 쟌 보고싶댜


녘네 과에는 유명인이 있음. 바로바로 조교쟌. 까다롭기로 유명한 교수님이 인정항 학생이기도 했고 이 세상 잘생김이 아니니까 유명할 수 밖에. 쟌 매일 웃으면서 다니지만 높은 코와 뽀족한 눈썹산에 학생들은 쟌을 조금 어려워했음. 녘이 쟌을 처음 만난 건 과제제출을 위해 과사에 갔을 때. 동그리 안경을 쓰고 노트북을 두드리고 있던 쟌이 문 열리는 소리에 눈을 들었는데 커다란 덩치에 날카로우면서도 묘하게 어린 얼굴을 한 녘이 서 있었음. 쟌은 녘 보자마자 아래가 간지러워짐. 학번보니까 6~7살 차이 날 거 같은데 내가 미쳤지. 했는데 그 이후로도 녘이 과사로 오거나 쟌이 수업 준비 위해 강의실 갔다가 마주칠때면 어김없이 아래가 간지러움. 쟌 결국에는 한번 먹어야겠다고 생각함. 먹어보고 영 별로면 이 기분도 없어지겟지. 그날로 쟌 녘 꼬시기에 들어감
녘은 원래도 눈치가 빠른 편이지만 쟌이 자기에게 끼 부리고 있다는 걸 빨리 깨달음. 왜냐면 녘도 그 처음 만난 날 마주친 그 눈에 발끝에서 머리끝까지 전기가 관통했거든. 빨개벗은 여자 영상을 보면서 성기를 흔든 적도 있지만 그런 느낌이 든 적은 처음 쟌을 봤을 때 그 기분이 뭔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쟌이 자기만 보면 유독 눈꼬리를 휘면서 웃고 열심히 수업 들으라고 응원을 하면서 어깨와 가슴을 매만진다는 건 알았음. 저 형이 지금 날 꼬시는 구나 싶었겠지. 그리고 딱히 거부감도 안 들음. 아니 더 솔직하자면 그 손이 조금씩 의도성을 띄고 짙어질 때마다 기대감이 커짐. 언제쯤 속내를 드러낼까 기다리는 중. 그러다가 기회가 생김. 종강파티를 하는데 그 깐깐한 교수님이 웬일로 식사자리에 참석하신 것. 자연스레 교수 옆에서 일하던 쟌도 따라옴. 다들 술이 얼큰하게 취하고 쟌은 대각선으로 앉은 녘을 힐끔거림. 녘 그 눈을 알면서도 모른 척 술을 마심. 술 센 쟌이 자리를 정리하고 사람들을 하나하나 보낸 다음 벽에 기대 앉아잇던 녘에게 다가옴
-녘아. 집이 어디야? 택시 잡아줄게
라고 말하면서도 손은 녘 어깨 가슴 팔을 쓰다듬고 있음 -형...저 이대로 집 가면 엄마한테 엄청 깨지는데... 술 조금만 깨구 들어가면 안돼요? 그 말에 쟌이 눈을 반짝임. -그럴래? 요 뒤에 모텔있는데 거기라두 가자. 식당에 계속 있으면 민폐니까
그렇게 녘을 모텔로 데려가는데 성공한 쟌은 신이 남. 어깨에 기대서 걷는 녘이 무거워서 짜증이 날 법도 한데 녘에게서 나는 향이 너무 좋아서 아래가 너무 간지러움. 어케 잡아먹지?? 콧노래가 나려는 걸 간신히 참으면서 대실을 하고 방으로 들어옴. 침대에 녘을 누이면서 살금살금 옆에 앉음.
-녘아. 옷 벗을래? 답답하잖아. -으응...더워요... 반쯤 잘 걸 같은 녘에 말에 쟌이 신이 나서 녘 셔츠 단추를 푸름. 옷 위로 만졌을때 애가 애기같은 얼굴과는 달리 탄탄하더니 눈으로 보니까 침이 넘어감. 하얗고 적당히 통통한 복근에 손이 가려는 걸 꾹 참고 버클로 손을 내림. 아씨 나 너무 변태같다 어린애한테.. 하는 자괴감도 들지만 녘 너무 술에 떡이되서 자고 있고 쟌 녘 보는 것 같으로도 아래가 축축해짐. 몰라 저지르고 보자 하는 마음에 속옷까지 한번에 내려버림. 생각보다도 더 어마어마한테 눈 앞에 있겠지(ㅋㅋ 쟌 진짜 너무 좋음. 얼굴도 몸도 취향인데 여기까지 존나 취향이야. 황홀한 기분에 천천히 녘이 것을 입안으로 밀어넣음. 발기하지도 않았는데 입 안이 가득차버림. 고개를 앞뒤로 흔들면서 빨기 시작하니 녘이 것이 조금씩 커지기 시작함. 술 취해서 죽어도 여긴 살아있네- 손으로 고환을 주물거리면서 기둥을 핥아올리다가 남은 손으로 자기 뒷구멍에 넣었음. 이미 조금씩 흘러나오는 프리컴을 뭍혀서 뒤를 풀면서 완전히 발기한 녘이 것을 빨고 있자니 몸이 달아 죽을 것 같음. 입을 다물지 못해서 침이 녘의 것을 따라 흘러내리고 찔꺽이며 풀리는 뒤에 쟌을 녘의 얼굴을 살필 새도 없이 뒤돌아서 녘의 것 위에 천천히 앉기 시작함. 자기 손으로 혼자 한 터라 완벽히 풀리지 않은 뒤가 녘이 것을 힘겹게 삼키기 시작함. -아흐...어린 새끼가 존나 크네... 넣는 것 만으로도 가버릴 거 같아서 허벅지를 달달 떨면서 앉은 쟌은 한참을 안에 가득 찬 녘을 느끼고 있었음. 허리를 이리저리 틀면서 느끼는 부분을 찾아 상하운동을 하는데 녘이가 넘 크고 길어서 완전히 넣지는 못하겠고 무릎으로 일어나서 조금씩 삼키고 있었음. -아, 하으, 존나, 좋아..응, 으응! 젊은게 좋은가봐. 술 쳐 마셔도 잘만 서네 고개를 꺾어 신음을 숨길 것 없이 흘리면서 잔뜩 느끼고 있는 데 커다란 손이 허리를 잡아옴.
-형 아 깼나. 좆됐네. 아니 뭐 이미 넣었은데 어쩔거야 하는 생각에 쟌이 고개를 돌려 녘의 얼굴을 봄. 술에 취해사 잔뜩 뭄개진 얼굴이겠거니 했는데 녘 너무 멀쩡한 얼굴과 눈으러 쟌을 보고 있음

-이렇게 간만 볼거면 뭐하러 그렇게 끼부리고 다녔어요? -....어? -반 밖에 못 먹을거면서 손이 떠있는 허리를 잡아 당기고 퍽 소리와 함께 엉덩이로 녘의 다리가 닿아옴. -하윽! 닿지 않던 깊은 곳이 찔리자 쟌이 팔을 뒤로 젖혀 녘의 배를 짚음

-끝까지, 삼켜야죠, 내가 기다리다 기다리다, 고자 될 거 같아서 술 취한 연기도 해줬는데 -하악! 아, 아앙, 좋아, 흐응 천장을 향해 젖혀진 고개와 벌려진 입술 때문에 쟌의 턱을 타고 침이 흐르기 시작했음. 누워있던 녘이 몸을 일으키고 쟌이 고개를 침대에 처 박음. 들린 엉덩이를 거세게 쥐고는 허리를 내리 누르며 녘이 파고들자 쟌이 벌벌 떨면서도 다리를 더 벌렸음 -흐윽, 윽, 좋아, 하읏, 녘아, 너무 좋아 고개를 모로 돌려 숨을 몰아쉬던 쟌이 시트를 쥐어뜯던 손을 내려 성기를 감아쥐었음. 앞을 흔들면서 혘이 쳐올리는 박자에 맞춰 엉덩이를 움직임. 평소 차갑다 느낄정도로 사무적이던 쟌이 제 아래에서 눈썹을 잔뜩 구기며 두툼한 입술 사이로 신음과 침을 흘리고 있으니 녘은 가학심이 생겼음. 얄쌍항 발목을 붙잡고 쟌이 흐느끼는 지점을 문지름. 사정감을 느끼는지 쟌이 미간을 찌푸리면서 뒤를 조였음. 녘은 쟌의 등으로 상체를 겹치며 쟌 손 위로 제 손을 덮음. 요도 끝을 문지르니 끈적한 프리컴이 만져지고 쟌이 다시금 시트로 고개를 묻었음

이렇게 몇 명을 먹었어요? 순진한 대학생 꼬드겨서 먹으니까 좋아요? 질질 싸는 것 좀 봐. -흐윽, 좋아, 아으, 녘아아, 싸게 해줘, 아아 -좋아요? 좋겠지. 형 안 엄청 움찔거려요. 그리고 여길 찌르면 -하앙! -이거봐. 좋아죽네

뭉근히 비비기만 하던 스팟을 힘을 줘 쳐올리니 쟌이 참고 있던 사정액을 터뜨려버렸음. 여운이 남는 지 발발 떨리는 엉덩이를 때리며 녘이 허릿짓을 다시 시작했음. 잔뜩 예민해진 몸이 한계치에 달했는 지 경련을 일으키 듯 떨었지만 녘은 허리를 고쳐잡기만 했음.

-형만 가면 돼요? 나도 가야지. 좀 조여봐요. 그 말에 쟌이 시트에 감추고 있던 얼굴을 모로 돌렸음. 울었는지 빨개진 눈과 코, 불퉁하니 튀어나온 입술에 녘이 입술을 깨물며 웃음을 참았음. -어린 새끼가, 흐윽, 까져가지고...
어른이, 까져가지고, 학생을 따먹고 말이야 받을 말을 고대로 돌려주자 쟌이 귀까지 빨갛게 물들임. 그 와중에도 충실히 신음을 내뱉는 입술이 사랑스러움. 녘은 아무렇게가 널부러진 쟌의 팔을 잡아 뒤로 모아 잡고 스퍼트를 올렸음. 밤새도록 뒤를 쑤시고 싶지만 이미 쟌은 한계인 것 같으니까. 그 의도를 알아챘는지 쟌이 끙끙 거리면서 아래를 조였음. 쾅쾅 내려찍으니 울음소리에 가까운 신음을 흘리며 쟌이 고개를 가로저었음. -빨리, 싸, 개새끼, 야 뚝뚝 끊기는 욕에 녘이 웃음을 터뜨리며 사정했음. 여전히 킬킬거리며 녘이 빠져나오고 정액이 주르륵 흘러나오는 느낌에 쟌이 미간을 찌푸렸음. -개새끼 -왜요, 맛있게 잘 먹어놓고. -너 첨부터 깨있었지? -당연하죠 속여서 기분 상했어요? -깨있었음 뒤에 풀때부터 좀 도와주지, 싸가지 없는 새끼
-아... 화난 포인트가 거기에요? -처음 넣을 때 얼마나 아팠는데... -그럼 지금 풀어줄테니까 한번 더 할래요? -꺼져 새끼야. 존나 힘들어 -힘들기만? -........아니. 역시 큰 게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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