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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썰정리

170827 혁켄2

愛煥 2018. 2. 24. 15:25

어제 쓰던 혘켄을 더 써보자면 녘을 맛 본 쟤한 더는 다른 사람걸 먹을 수 가 없음. 입맛 너무 높아져버림. 녘도 자기 생애 쟌이 첫섹스였는데 그 흐로 섹스에 눈 떠서 틈만 나면 쟌 엉덩이를 벌렸음. 덕분에 과사는 평소라면 6시에 칼같이 문 안 닫고 쟌이 잔업하는 동안 언제고 열려있는 편이었는데 6시면 문을 꽁꽁 잠가버림. 다른 학생들은 그냥 조교형이 요새는 칼퇴하네 정도만 생각했는데 그 과사 안에서 녘은 쟌 입 틀어막고 뒤를 치고 있었음. 과사며 쟌 자취방이며 오가면서 녘은 진짜 틈만 나면 쟌 바지를 내리고 쟌도 어린새끼가 까졌다고 하면서도 매번 녘을 맛있게 받아먹음. 그렇게 일년이 지나는데 쟌은 녘에게 사귀잔 소리도 안하고 녘은 우리가 사귀는건가 매일같이 배 맞추는데 사귀는거겠지? 하는 상태. 그리고 또 신입생들이 우루루 들어옴. 그 중에 빈이 있었음. 쟌 신입생 오티에 참석해서 팔짱끼고 자리만 지키고 있는데 저 멀리서 후광 비추는 남자가 나타남. 조각같은 얼굴에 딱 벌어진 어깨며 쟌과 엇비슷한 큰 키. 와 진짜 잘생겼다... 쟌은 절로 입술이 벌어짐. 1학년들이 듣는 전필은 쟌 교수님이 맡음. 덕분에 쟌 일주일에 한번 빈이 있는 강의실에 갔음. 빈이는 공부도 잘하는지 입학식 선서를 하던 놈인데 빛 줄줄 흐르는 얼굴을 엎고 빛의 속도로 과대까지 됨. 쟌이 수업 준비하느라 프로젝터 키고 있으면 빈이 옆으로 다가와서 쟌을 도움. 가끔 교슈님 노트북에 커피까지 들고 낑낑대면서 들아오면 후다닥 달려와서 노트북이며 커피를 받아내고는
-형 저 부르지 그러셨어요. 무거우셨겠다... 하는데 목소리도 존나 좋음. 쟌 진짜 녘 이후로 이렇게 끌리는 애 처음. 쟌 자기도 모르개 녘에게 하던 것 처럼 빈에게 꼬리치기 시작함. 진짜 의도한 건 아닌데 몸이 먼저 나가는 것. 그리고 그 뒤에서 녘이 빈&쟌보다 쟌 행동을 눈치챔. 눈웃음을 살살 치면서 고마웡 덕분에 살았네 콧소리도 좀 내고 커피는 내가 들게 하면서 손가락도 좀 스치고. 그런데 환장하는 건 빈이 볼을 붉힌다는 것. -지랄났네 빈아 강의 열심히 들어 하는 말을 끝으로 엉덩이 살랑대며 돌아서는 쟌를 보며 녘은 이를 갈음. 바로 다음 타임에 수업이 있지만 그딴거 신경쓸 겨를이 없엇음. 녘 쟌 뒤를 성큼성큼 따라감. 뭐가 그리 즐거운지 콧노래를 흥흥거리느라 녘이 따라오는지도 모르는 쟌은 과사로 쏙 들어가고 문이 닫히기 전에 잡아낸 녘이 그 문을 밀고 들어감. 쾅 닫히는 소리에 흠칫 떠는 등을 감싸안으며 녘이 쟌 귀에 입술을 붙였음
-형 스산하게 깔리는 목소리에 쟌이 어깨를 떨고 뒤를 돌아봄. -아 뭐야 깜짝 놀랐잖아! 녘인걸 확인하고는 활짝 웃으면서 어깨를 때리려는 걸 녘이 손목을 잡아챔 -또 뒤가 간지럽나봐요. 어제밤에 한걸로는 모자란가봐 -뭔 소리야... 녘아 손 아파
-여기저기 끼 좀 부리고 다니지마요. 녘이 쟌 뒷머리를 잡아채 입술을 물어왔음. 쟌 놀라서 녘 밀어내려하지만 큰 손이 쟌 두 손을 그러모아 쥐고 있는 터라 당겨지는 머리카락에 딸려 고개를 들고 입술을 받아낼 수 밖에 없었음. 일하던 중이었는지 책상에 늘어진 노트북이면 프린트물을 한쪽으로 치워내고 그 위에 쟌을 눌러버림. 다짜고짜 버클을 쥐어오는 손에 쟌이 바둥거리며 소리를 지르지도 못하고 녘에게 속삭였음
-야야! 지금 대낮이야! 언제 사람 들어올지도 모르는데

-왜요. 언제부터 그런 거 신경썼다구. 과사에서 하는 거 한 두번 아니잖아요 뒤로 잡힌 손 때문에 차가운 유리 책상에 가슴을 붙이고 누운 쟌 바지를 내리면서 바로 에널에 손을 가져다 댐. 아침까지 정액을 빼준다는 핑계로 쑤셨던지라 손가락 하나가 쉽게 들어가고 쟌은 녘이 장난하는게 아니라는 건 깨달음 모양인 지 버둥거리던 몸을 멈췄음 -무, 문이라도 잠그면 안되까? 최대한 불쌍하개 눈썹을 내리는데 녘은 손가락만 두개로 늘렸음 -어차피 지금 전필수업 있어서 아무도 안와요. 교수님도 수업이잖아. 잘난 이혼빈이 그 수업 듣고 있겠지. 형이 아까까지 꼬리치던 그 놈 다시금 빡침이 올라와서 녘 거칠게 손을 빼버림. 아흐윽- 순간적으로 비워져 버린 뒤를 벌름거리며 쟌이 앓는 소리를 냄. 녘은 자기 성기만 꺼내서 두어번 흔들고는 바로 쟌 뒤로 파고듬. 헐렁한 니트 사이로 손을 밀어넣자 니트가 말려올라가면서 가슴이 찬 유리에 닿음. 쟌은 소름이 끼쳐 몸을 떨었지만 작은 움직임 하나도 안에 가득찬 녘에겐 자극으로 다가왔음. 도망가는 엉덩이를 한손으로 움켜쥐고 등 뒤로 손목을 결박한 녘이 습관적으로 젖어들기 시작하는 안을 쳐올렸음.

-응, 읏, 녀가... 아읏 반나절동안 닫혀있던 뒤가 한번에 열린 터라 쟌이 허벅지를 달달 떨었음. 아픈 지 입술을 잔뜩 깨물기에 마음이 약해진 녘이 스팟을 찔러줌. 무릎이 꺾여 아예 책상에 의지한 채로 엎드린 쟌이 엉덩이에 준 힘을 풀고 녘을 삼키기 시작함. -이혼빈 얼굴 보니까 여기가 간지러웠어요? 그럼 날 불러야지 왜 그 새끼한테 꼬리를 쳐요, 꼬리를 치긴 -아응, 안 그랬, 어, 히잇, 아읏 -안그러긴. 눈웃음 살살 치면서 이혼빈 손 만지고 좋아죽더만. 나한테 하던 거처럼. 아니야? 그제야 쟌은 자기가 무의식 중에 그런 행동을 흘렸다는 걸 깨달았음. 결단코 쟌은 녘에게 했던 것 처럼 혼빈을 욕정하진않았음. 존나 잘생겼다. 에서 맘췄지 잘생겼다-하고싶다 는 아직 안감. 그러나 뒤에 쳐박히는 녘의 것이 잔뜩 화나있는게 느껴져서 쟌은 입술을 꼬옥 다물어버림 -왜. 그 새끼도 나처럼 술 멕여서 먹을 생각이었어요? -흐앙, 아니야아, 녀가아, 으읏, 좋아 -미친 손목을 잡던 손이 풀리고 녘이 쟌의 골반을 붙잡음. 골반을 앞뒤로 흔들면서 동시에 쳐올리는 허리때문에 온 몸이 엇박으로 흔들려 더욱 깊게 녘이 치고 들었음. 쟌은 발개진 손목을 들어 제 입을 틀어막았음. 가슴에 닿는 찬 유리마저도 너무 자극적이라 쟌은 유리에 가슴을 부볐음. -내가 제일 맛있다면서. 아니에요? -하앗, 흐읍, 응, 녀기가, 젤 마시써, 아웃, 녀가, 하으, 녀가아 -다른 새끼한테 눈 돌리다가 내가 내꺼 안주면 어쩔려고? 이 이혼빈 꼬시면 되니까 상관없나? 어? -아니야아, 미아내, 녀가, 하응, 미아내, 녀기가 젤 조아, 아아! 퍽퍽 살 부딪히는 소리가 좁은 방을 채우고 초봄의 서늘함도 잊을 만큼 몸이 더웠음

녘은 끌어올려져 있던 니트에 고개를 쳐박고 쟌의 파인 등골을 따라 혀를 굴렸음. 제 몸에서도 날 같은 바디워시향이 코로 훅 끼치고 거칠게 이를 세워 박으며 아픈 자욱을 새겼음. 혀를 주욱 끌어 쟌의 성감대인 뒷목에 다달아 울혈이 생길 정도로 거세게 빨아들이자 책상 옆면에 아무렇게나 부벼지던 쟌의 성기가 울컥이며 정액을 쏟았음. 쟌이 쥘 것 없는 유리책상을 벅벅 긁고 허벅지에 닿은 쟌의 다리가 떨리는 것을 느끼며 녘도 쟌 안에 사정했음. 울컥이며 쏟아내는 정액이 벌려진 구멍을 비집고 다리를 따라 흐르고 녘은 계속 뒷목을 깨물고 핥기를 반복했음. 질척한 소리를 내며 뒷목에서 입술을 떼자 선명한 잇자국과 빨갛게 부어오른 상처에 녘이 만족스럽게 웃었음. -형 안에 얼마나 내꺼라고 표시하면서 싸야 내꺼할래요? 한번 더 할까요? -흐윽, 개새끼가, 진짜.. 누구 들어오면 어떡할라구... -한번 더 한다구? -이 씨바아... 다 너꺼해 새끼야! 빨리 문 잠구고 와 곧 수업 끝난단 말이야! -문 잠구고 한번 더?
-........응. 얼굴보구 할래. 너 갈때 표정 진짜 좋단 말이야. 못봤어 이씽... -그럼 한번 더 줄테니까 이혼빈한테 꼬리치기 말기 -아아아! 다 너 하라고오! 니 다준다고!!!! -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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